Patient Journey
길목마다 환자의 행동이 다르고, 필요한 마케팅이 다릅니다. 퍼플고비는 단계별로 개입 지점을 설계합니다.
증상이나 불편을 자각하지만, 아직 어느 병원을 갈지 정하지 않았습니다.
지역과 진료과목을 검색하며 치료법·비용·후기를 모읍니다.
후보 두세 곳을 평판·후기·전문성으로 저울질합니다.
예약을 하거나 문의를 남깁니다. 이 순간을 놓치면 이탈합니다.
실제로 방문해 상담을 받고 치료를 결정합니다.
치료를 받으며 만족 또는 불만의 경험을 형성합니다.
재방문하고 후기를 남기며, 다음 환자의 비교 기준이 됩니다.
여정은 순환합니다. 사후관리에서 쌓인 후기와 평판이 다음 환자의 비교 단계를 움직입니다.
Service Modules
고객사로 등록되면 의뢰한 모듈로 전용 페이지가 만들어집니다. 필요할 때 모듈을 더하거나 멈출 수 있습니다.
viral
검색과 콘텐츠로 발견되게
social
일상 피드에서 만나게
performance
광고로 유입을 끌어오게
asset
신뢰를 보여줄 자산을
retention
다시 찾게, 추천하게
partnership
지역과 기업을 아군으로
횡단모든 모듈에는 성과 리포트와 의료광고법 검수가 함께 따라붙습니다.
Workflow
의료광고의 책임은 의료기관에 있습니다. 그래서 게시 전 최종 승인은 언제나 병원 계정의 몫입니다.
운영자 계정
병원 계정
의료광고법을 전제로 설계했습니다. 후기 작성을 유도하거나 환자를 유인하는 기능은 두지 않습니다.